방림계촌 작은도서관 개관식… 국민은행, 전국서 69번째 건립 기사의 사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에 작은 도서관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강원도 평창군에서 지난 2일 ‘방림계촌 작은도서관’ 개관식(사진)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양재영 국민은행 강원·경기남지역 영업그룹 대표와 심재국 평창군수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밀착된 도서관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방림계촌 작은도서관은 지역 복지회관 2층 노후공간을 새로 손봐 선보였으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염원도 담겼다. 방림계촌 작은도서관은 전국에서 69번째 만들어진 도서관이다.

우성규 기자 mainpor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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