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명절 당일(16일)과 다음날(17일)에 지하철과 버스를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종착역 도착 시간 기준으로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내버스 연장 운행 대상은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과 버스터미널 4곳(강남·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을 경유하는 130개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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