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제54회 한국보도사진전 최우수상·우수상·가작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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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사진부 김지훈, 곽경근, 윤성호 기자가 제54회 한국보도사진전(한국사진기자협회장 이동희)에서 생활스토리, 피처, 스팟뉴스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가작을 수상했다.

김지훈 기자의 ‘고마워요, 낳아줘서… 미안, 엄마 혼자라서’(오른쪽 사진)는 생활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곽경근 선임기자의 ‘거대한 물보라… 소양강댐 6년 만에 방류’는 피처 부문 우수상, 윤성호 기자의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 결과 발표의 순간’은 스팟뉴스 부문 가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 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17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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