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장년층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틀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자체 예산을 확보해 청·장년층의 틀니 지원을 시작해 11명에게 1800만원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 더 많은 청·장년층에 틀니를 지원하기 위해 1억2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당 시술 범위 내에서 100만원까지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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