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18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 현장관리를 통한 지역하도급 관리, 지역업체 경쟁력 향상 지원, 소통강화 및 관련협회 상생협력, 지역하도급관리 내실화 등 5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15개 세부추진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비 200억원 이상 민간 대형건설사업의 경우에는 설계용역 및 원도급 공사의 30% 이상을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심의 등 사업 초기단계부터 부서 간 상호연계·관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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