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호선 환승 천호역에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 기사의 사진
서울교통공사는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에 지하철역으로는 세계 최초로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이 설치된 ‘선샤인존(사진)’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선샤인존은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원형 광장이다. 기존에는 지하 공간을 부분적으로 비추는 조명만 있었지만 광장 리모델링으로 마치 햇살이 지하 공간을 가득 비추는 듯한 느낌을 준다.

김유나 기자 spr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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