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한 20대 청년이 쓴 철학 에세이 기사의 사진
여하튼, 철학을 팝니다/김희림/자음과모음

어린 시절부터 철학과 인문학 서적을 탐독해온 20대 청년이 쓴 철학 에세이. 철학과 학부생인 저자가 SNS에 ‘철학 개그’란 페이지에 약 2년간 쓴 짧은 글 100편을 모았다. 철학을 매개로 한 가벼운 농담부터 일상 공유, 정치 풍자까지 내용은 다양하다. 철학을 잘 모르는 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264쪽,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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