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의 대표축제인 ‘보은대추축제’가 2017 충청북도 농특산물 판매축제 평가에서 최우수축제에 선정됐다. 7일 보은군에 따르면 충북도 농특산물 판매축제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 2017보은대추축제가 최우수로 선정돼 7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도는 농산물 판매액(60점), 농·특산물 판매확대 노력도(10점), 농·특산물 홍보와 우수사례(20점), 안전관리와 기타(10점) 등 4개 항목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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