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캐피토리움 상가, 평택시 미군 대상 오피스텔 상가 특별분양 기사의 사진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위치한 미군 대상 오피스텔 ‘캐피토리움’이 분양을 마치고 단지 내 상가 특별분양에 돌입했다. 부대 정문에서 5분 거리로, 캐피토리움 1·2층에 위치한다. 한·미행정협정(SOFA)에 따라 2060년까지 전체 주한미군이 유지될 예정이라 향후 40∼50년간 공실 걱정이 없고 안정적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또 경기도가 지난해 6월 평택 도시 재생 전략 계획을 승인해 팽성읍 안정리 일대 구도심 재생 작업이 2021년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캐피토리움은 제2의 이태원으로 불리는 로데오 상권 사거리 코너 초입에 위치해 있다. 2020년 부대 이주 완료 시 미군·군무원·협력업체 직원을 합쳐 유동인구 11만명의 세계 최대 미군 시장이 탄생할 전망이다(02-400-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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