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데이즈힐, 평창 외신기자단 숙소 아파트 공매 물량 기사의 사진
건축물 감정을 거친 공매 아파트는 수익성과 안정성이 보장된 물량이다. 총 455가구 규모의 ‘평창 데이즈힐’은 공매 물량을 이원디벨로퍼가 매입한 뒤 일반 투자자에게 일부 가구를 분양(매각)한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394-31 일대에 위치해 있고, 전체 7개 동 규모다. 단지는 최초 분양가의 최대 54%까지 할인 분양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호재와 인프라 확충으로 지가가 올라가고 있다. 오는 4월까지 올림픽 외신기자단 숙소로 지정됐고 1년간 수익금을 등기 후 선 지급한다. 제2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돼 있다. 서울∼평창 간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다. 광폭테라스가 있어 바비큐 파티장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논현역 부근에 위치해 있다(02-514-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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