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고난주간 ‘사랑의 밀가루 보내기’

국민일보-월드비전 북한 어린이 돕기 캠페인

[알림] 고난주간 ‘사랑의 밀가루 보내기’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올해 한국교회와 함께 국내외 빈곤아동을 돕는 ‘2018 밀알의 기적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국민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해외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장을 방문해 가난과 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아동을 돌아보고 사랑을 전합니다.

국민일보와 월드비전은 밀알의 기적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오는 18일부터 부활주일인 4월 1일까지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2018 고난주간 평화나눔 캠페인- 사랑의 밀가루 보내기’를 진행합니다.

2018 고난주간 평화나눔 캠페인은 우리를 위해 고난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식량부족과 영양결핍으로 고통받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캠페인입니다.

월드비전은 한반도 위기 상황에도 어린 생명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쉼 없이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고난주간에는 북한 어린이를 위해 밀가루 600t을 지원, 만성적이고 급성적인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국수와 빵을 공급합니다. 자기를 낮추시되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한반도 평화와 북한 어린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고난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는 말씀처럼 북한 땅에 십자가 사랑을 전하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금계좌 : 우리은행 143-059362-13-030 (예금주 : 월드비전)

◇문의 : 월드비전 교회협력팀(02-2078-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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