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대통령에 서울시 명예시민증 기사의 사진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9일 서울시청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국빈방한 중인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사진) 독일 대통령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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