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옛 별장인 청남대가 설날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기간은 정상 개관한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설날인 16일을 제외한 연휴에는 정상개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휴 기간에는 예약 없이 승용차 입장이 가능하다. 청남대는 설 연휴 기간에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팽이놀이, 굴렁쇠, 고리던지기 등 다채로운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남대에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부터 이명박 전 대통령에 이르는 10명의 대통령 동상, 대통령 길, 실제 청와대 본관 모습을 60% 크기로 축소한 대통령 기념관 등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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