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은 2021년까지 100개 기업을 유치해 2만5757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군은 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등을 담은 일자리 종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종합대책은 기업유치와 생물의약 인프라 구축, 공공일자리 창출 등 세 분야로 나눠 연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살기 좋은 명품 화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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