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위원장 이시종 충북지사)와 인도네시아 국가체육위원회(KONI)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와 국가마스터십위원회(NMC) 설립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WMC와 KONI 방문단은 이날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와 국가마스터십위원회 설립, 인도네시아 전통종목인 펜칵실랏 육성지원, 양국의 국가대표 전지훈련에 대한 상호지원에 합의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해외 진출이 가시화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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