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국내 첫 의료기기 공인인증시험시설이 들어선다.

충북도는 국비 30억원을 들여 의료기기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 시험시설을 올 연말까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내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GLP는 의약품 등의 안전성 평가에 대한 신뢰성을 보증하기 위한 연구인력, 실험시설, 시험방법 등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관리하는 운영기준이다. 오송에 설치할 GLP시험시설은 해외 인증용 공인시험성적서도 발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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