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성북·도봉·노원 등 동북4구는 11일 도봉산 등산로입구 수변무대에서 ‘지방분권 버스킹’을 개최했다. 동북 4구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자치분권 개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동규 지방분권개헌 강북회의 위원, 김성환 노원구청장, 고춘식 지방분권 개헌 성북회의 공동대표,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용표 지방분권개헌 도봉지역회의 공동대표,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자유 발언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자치분권 개헌을 위한 1000만인 서명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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