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연합신문 창간 30주년 예배 기사의 사진
기독교연합신문은 12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회관에서 창간 3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살리는 크리스천 뉴미디어’의 비전을 발표했다(사진). 이날 운영이사장에는 유충국 예장대신 총회장이, 부이사장엔 이주훈 부총회장이 추대됐다.

발행인인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는 “복음의 생명력이 약화되고 그리스도인의 삶이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시대 속에서 예수만이 구원이심을 선포하는 기독교 정론지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1988년 2월 창간된 기독교연합신문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사시 아래 초교파 뉴스를 다루고 있다. 예배에는 유만석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장원기 강경원 이종승 전 총회장, 양병희 기독교연합신문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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