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외국계 기업과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청년 외국계 기업 취업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멘토들이 참가자들과 여러 형태로 소통하며 생생한 경험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는 온라인(https://cafe.naver.com/cpteam2015, 구글 설문지)을 통해 접수한 인원 중 선착순으로 30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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