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조기 정착과 입주 초기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다산신도시 입주지원 특별대책반’을 구성,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다산신도시는 올해 총 7941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2022년까지 3만2000여 가구가 입주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도로·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전기·가스·전력·통신 등 편익시설,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시설, 학교·어린이집 등 교육 및 보육시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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