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취업을 위한 장애인 재활훈련과 기초적인 기능훈련을 담당하게 될 장애인 직업적응 훈련시설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국비 3억6000만원 등 15억3000만원을 들여 흥덕구 신봉동 견인차량보관소 518㎡ 부지에 장애인 직업적응 훈련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공모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첫 삽을 뜰 계획이다. 2019년 2월 준공한 뒤 운영자 공개 모집을 통해 같은 해 3월 개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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