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5억3700만원 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고 13일 밝혔다.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위축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펼쳤다. 광주은행은 지역민과 상생하려는 임직원들의 염원이 담겨있다며 전통시장 고객유입 촉진과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상권을 살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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