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잇따라

임마누엘복지재단·한국구세군·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웃에 전달

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잇따라 기사의 사진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이어졌다.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이사장 김경식 목사)은 12일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송파구지회 앞에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제41회 임마누엘 사랑의 쌀 나눔 잔치’를 열었다. 행사에는 지체장애인협회, 교통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등이 참여했다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8일 서울역광장에서 ‘2018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소외된 이웃을 위한 10㎏짜리 쌀 8000포대와 라면 2000박스 등을 서울시청, 종로구청 등에 전달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도 최근 홈플러스 해운대점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제15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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