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귀농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인 정착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인구 1만명 늘리기 조기 달성의 일환으로 시로 전입한 귀농인 300명을 대상으로 귀농인 정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수요자 요구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장기과정, 단기과정, 심화과정, 실습과정으로 세분화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로 했다. 장기과정 교육은 다음 달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월 2회 모두 18회 108시간 과정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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