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 작가 정원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오는 4월 선보일 작가 정원 20개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3월부터 정원 조성을 시작한다. 정원이 조성되면 대상과 우수상 등 입상작을 별도로 가려서 정원박람회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태화강 정원박람회는 4월 13∼21일까지 9일간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해외 초청작가, 국내 특별초청작가, 공모 작가, 시민, 학생 등이 만든 정원 64곳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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