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동네서점 11개가 모인 협동조합인 ‘사람이아름다운동네서점협동조합’에 올해까지 4년간 총 28억원 상당의 도서 구매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동구는 2015년 동네서점협동조합과 도서우선구매협약을 체결했다. 현재는 관내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의 90% 이상이 협동조합을 통해 도서 구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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