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정기엽 선생 별세 기사의 사진
광복군에 입대해 항일운동을 했던 애국지사 정기엽(사진) 선생이 13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고인은 1921년 평북 용천에서 태어났다. 광복군에 입대해 항일 활동을 한 공훈을 인정받아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일화 여사와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5일 오전 10시(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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