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상담전문가를 양성하는 경기대 심리상담전문연구원(주임교수 손매남)이 5일 서울 충정로 경기대 평생교육원에서 봄 학기 과정을 개강한다. 강사진은 뇌치유상담가 손매남 박사와 청소년상담전문가 이희순 박사, 중독치료전문가 박종연 박사 등이다. 2년 4학기 과정이며 수업 과목으로는 뇌정신건강상담, 상담심리학, 아동청소년심리상담, 뇌불안장애심리상담 등 12개 분야가 있다. 매학기 상담·치유 원리와 더불어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진다. 수료하면 경기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부여한다(1544-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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