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뉴코리아 새벽이슬 성서한국 (재)한빛누리 희년사회 등 기독교 단체들은 다음 달 5일 저녁 7시30분 서울 마포구 성중길 나눔교회에서 한반도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평화의 편에 서라’(마 5:9)를 주제로 열리는 기도회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각각 앞두고 마련됐다. 기도회에서는 한국교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복음의 본질인 용서와 화해를 실천하고, 연합과 평화를 선포하며 전쟁 없는 한반도와 민족화합을 위해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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