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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사모님들, 횃불회 강좌에 초청합니다”

기독교 선교횃불재단 주최

“목회자·사모님들, 횃불회 강좌에 초청합니다” 기사의 사진
경기도 일산의 횃불회 모임 모습. 2018년 1학기 강좌가 전국에서 시작된다.
“목회사역에 수고하는 전국 각 지역의 목회자, 사모를 지역별 횃불회 강좌에 초청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말씀 나누길 원합니다.”

올해도 전국 15개 지역 16개의 횃불회가 주최하는 1학기 강좌가 19일과 22일 전국 각 지역에서 일제히 개강한다.

‘사도행전의 성령, 성령으로 목회하라’는 주제로 10주간 진행되는 전국 횃불회 강좌는 목회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목회자들의 영성개발을 위해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에서 주최한다. 국내 유명 강사들이 함께한다.

40년 전 이 사역을 시작한 횃불재단 이형자 이사장은 “예수님의 가르치고, 전하고, 치유하는 세 가지 사역에 맞춘 프로그램”이라며 “횃불회를 통해 한국교회 목회자와 각 지역의 모든 교회가 성령의 강력한 역사하심을 경험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서울횃불회에 참석하는 김민 목사는 “매주 월요일 자칫 나태해질 수 있는 나를 깨워 횃불회에 참석하면 쉼과 안식, 그리고 배움의 시간으로 보답해준다”고 했다.

안산횃불회 이호원 목사는 “횃불회는 목회 중 어려운 장벽과 힘든 문제를 만날 때 새로운 길이 있음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며 감사를 표했다.

횃불재단은 이번 학기부터 소그룹 모임을 시작하고 수원(회장 유만석 목사)과 용인(회장 윤호균 목사) 횃불회가 새롭게 창립됐다고 밝혔다. 횃불회의 1학기 등록비는 5만원이고 강의와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서울 인천 용인 안산 수원 일산 대전 전주 광주 진주 부산 울산 여수 거제 제주에 있는 횃불회 중 가까운 곳에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김무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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