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봄날의 기적’ 캠페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4∼5일 성신여대와 신촌 현대백화점, MBC상암문화광장 등에서 ‘봄날의 기적’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에서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나눔 멘토’로 선정된 배우 박정철, 가수 신현희와 김루트, 소나무 등과 함께 무료로 커피를 제공한다. 나눔 멘토들은 토크콘서트와 공연을 펼친다. 장애인식개선 영상 시청, 의료비가 필요한 장애아동들을 위한 나눔 행사, 희망편지 쓰기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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