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제7회 국민일보 미션 어워드 공모

기독문화 전파한 교회·단체 등 선정… 선교 유적지 순례 특전 18일까지 접수

[알림] 제7회 국민일보  미션 어워드 공모 기사의 사진
기독교와 복음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1885년 4월 5일, 복음을 들고 제물포항에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큰 변화를 맞습니다. 선교사들은 교육과 의료선교를 통해 민주주의의 토양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문화는 이처럼 삶의 토양을 바꿔 놓습니다. 국민일보는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통해 기독교문화를 확산시켜온 교회, 기업, 기관, 단체, 개인을 찾아내 격려하는 제7회 국민일보 미션어워드 행사를 갖습니다. 한국교회 부흥과 기독교문화 확산, 그리스도인의 신앙 성숙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여한 분들을 발굴해 보도하는 것입니다. 선정된 분들에게는 해외 선교 유적지 순례의 특전을 드립니다.

기독교 출판, 교회 건축, 목회자 및 평신도 세미나, 성경 연구, 전도 개발, 평신도 교육, 대안학교, 사회봉사, 비정부기구(NGO), 가스펠, 의료선교 등 모든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온 믿음의 용사들을 찾아 시상합니다.

국민일보 미션어워드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준비한 상입니다.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사명과 소명으로 무장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해온 분들이 영예의 수상자가 될 것입니다. ‘올해의 목회자’와 ‘올해의 크리스천’도 함께 선정해 시상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교회, 기업, 기관, 선교회, 개인은 국민일보와 후원 협정을 맺고 파트너십을 갖게 됩니다. 이 귀한 사업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정

-접수마감: 4월 18일(수)

-심사: 4월 19일(목)

-발표 및 특집기사: 4월 27일(금)

-시상식: 5월 중



◇특전

-국민일보 미션어워드 인증패 수여

-해외선교 현장 방문

-국민일보 보도



◇심사: 각 분야 전문가(심사위원장 박종구 목사·시인·크로스웨이 성경연구원장)



◇문의: 선교홍보국(02-7819-809, 822·abcd7819809@naver.com)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