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상임위 구성 완료… 9개 핵심 사업 주력키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은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9개 핵심 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변창배 한교총 대변인은 “한국교회 95% 이상이 참여하는 한교총은 앞으로 남북한 평화통일과 교회 관련 대사회 정책, 세계선교를 위한 선교협력, 반기독교 세력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활동 등 9개 위원회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상임위원장 명단. 평화통일위원회 최태순(예장통합), 사회정책위원회 안준배(기하성 여의도), 선교협력위원회 이인구(기감), 교육협력위원회 안성삼(예장개혁), 언론홍보위원회 음재용(예장대신), 교류협력위원회 민찬기(예장합동), 바른신앙진흥위원회 김성복(예장고신), 예산심의위원회 김진호(기성), 회원실사위원회 조원희(기침) 목사.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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