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4.17) 기사의 사진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눅 8:22)

“One day Jesus said to his disciples, ‘Let's go over to the other side of the lake’. So they got into a boat and set out.”(Luke 8:22)

예수님이 ‘거라사’ 혹은 ‘가다라’로 불리는 헬라땅 에 가신 것을 사람들은 선교적 확장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시는 복음의 지경이 이방인들의 영역으로 넓어졌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도 갈릴리에서와 마찬가지로 귀신의 권세를 제어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특히 귀신 들린 사람을 그 헬라 땅에 파송해 하나님 나라를 전하게 하셨습니다(눅 8:38∼39). 그리스도인은 영적 지경을 넓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주저 없이 갈릴리를 건너신 예수님처럼 복음 선포의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갈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과 함께 간 그 땅에서 세상의 어두운 권세에 사로잡힌 영혼들을 구원하고 그들을 그 땅의 사역자로 세우는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강신덕 목사(터치바이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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