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 돌봄사역’ 개정 출판 감사 예배

‘스데반 돌봄사역’ 개정 출판 감사 예배 기사의 사진
‘스데반 돌봄사역’ 교재 증보개정 출판 감사예배가 16일 서울 용산구 국제루터교회(척 호프만 목사)에서 열렸다(사진). 교재는 질병으로 고통을 겪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 홀로 사는 노인 등을 찾아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치유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사역은 1975년 미국 루터교 목사인 케넷 허크 박사가 교회에서 상담이 필요한 성도를 돌보기 위해 9명의 신자를 훈련하면서 시작됐다. 사역자를 ‘스데반 돌봄자’로 부른다. 미국에서는 1만2000개 교회, 60만 스데반 돌봄자가 150만명 넘는 이들을 돌보고 있다. 국내엔 김철환 전 루터교 총회장과 배현숙 스데반돌봄사역원장에 의해 2002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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