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5.16) 기사의 사진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수 6:16)

“The seventh time around, when the priests sounded the trumpet blast, Joshua commanded the people, Shout! For the LORD has given you the city.”(Joshua 6:16)

여호수아 6장은 ‘여리고성 무너지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여리고성을 일주일 동안 돌았습니다. 양각나팔을 불었습니다. 은나팔을 불고 전쟁한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렸고 예배에 초대한 것입니다. 기생 라합이 구원을 받았던 것처럼 여리고성 사람들에게 일주일은 구원받을 기회였습니다. 문을 열고 나오면 삽니다. 기생 라합의 초대도 있었습니다. 저주받은 여리고성은 무너집니다. 성도들은 여리고성이 무너지라고 돌지 않습니다. 성도는 무너지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내야 하는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예배는 세상이 무너지라고 드리지 않습니다. 영혼을 구하기 위해 드립니다.

이성수 목사(부산 가덕교회)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