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성]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

최세미 글·그림/42미디어콘텐츠

[책과 영성]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 기사의 사진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묵상작가 젠틀 위스퍼의 그림 묵상집이다. 최세미라는 이름 때문에 어려서부터 ‘세미하신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있느냐’는 목사님의 말씀을 자주 들었고, 거기에서 계정 이름을 따왔다. 잘하고 싶지만 연약함과 악한 마음 때문에 매번 쓰러지던 작가에게 하나님은 ‘그냥 너 하나면 돼!’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 사랑을 따뜻한 그림과 누구보다 솔직하고 진실된 기도와 함께 담았다.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하는 작가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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