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5.17) 기사의 사진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하지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이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하지 마소서 하므로.”(수 7:3)

“When they returned to Joshua, they said, ‘Not all the people will have to go up against Ai. Send two or three thousand men to take it and do not weary all the people, for only a few men are there.’”(Joshua 7:3)

여호수아 7장은 아간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간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이 어려움을 당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아이성 정탐꾼입니다. 그들은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쯤이야.’ 홍해와 광야 같은 문제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하고, 아이성같이 작은 문제는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도해야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기도하지 않아도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속지 마십시오. 작아 보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보일 때 더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이성수 목사(부산 가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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