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센터 박지수(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정규리그 데뷔전을 무난히 치렀다.

박지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코네티컷 선과의 경기에서 15분6초를 뛰며 6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기는 라스베이거스가 코네티컷에 65대 101로 졌다.

박구인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