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침례회미래포럼 내달 세미나

기독교한국침례회미래포럼(대표회장 임공열 목사)이 오는 1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 용인시 중앙예닮학교에서 제11차 미래포럼 세미나를 연다. 김현일(부산사랑진교회)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 목사는 ‘서구교회 몰락의 비밀, 젠더’를 주제로 강의한다. 서구교회가 몰락한 과정에서 젠더 이슈가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교회다움을 잃어버린 한국교회에 회개와 변혁이 절실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고 목사가 ‘시대를 알고 사명을 다하자’는 주제로 영적인 혜안을 갖고 이 시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포럼 사무총장인 김만섭 목사는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가 직면한 상황을 진단하고 한국교회의 영적인 각성과 부흥을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031-217-1401).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