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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은 4·27 회담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8월 15일 전후에 갖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김행수(76)씨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이산가족 민원실에서 상봉 신청서를 적고 있습니다. 가족의 생사도 모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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