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업코리아, 물 오염 심한 아프리카·동남아에 정수기 지원

캠페인 전개

라이즈업코리아, 물 오염 심한 아프리카·동남아에 정수기 지원 기사의 사진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riseupkorea.or.kr)는 ‘영혼과 육신 함께 살리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물 오염이 심각한 오지나 재난지역에 정수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운동이다.

운동본부는 18∼21일 부산수영로교회에서 열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주최 ‘2018 세계선교대회’ 참석 선교사 중 신청자에게 휴대용정수기 500개를 전달한다. 또 24∼28일 대전새로남교회에서 열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2018 세계선교회’ 참석자 중 신청자에게도 휴대용정수기 500개를 기증한다.

이 단체 박지태(사진) 이사장은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보내기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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