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회 희망찬 미래 비전 선포식 기사의 사진
윤성원 기성 총회장(가운데)과 총회 임원들이 25일 서울 삼성제일교회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비전선언문을 읽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제일교회에서 ‘성결교회 희망찬 미래’를 주제로 비전선포식을 열고 교단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윤성원 총회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제112년차 교단 표어인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성결교회’를 주제로 6가지 미래 비전 및 구체적인 구상을 공개했다.

기성 총회는 ‘총회 본부의 사역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음 달과 오는 10월 4050 차세대 지도자 100인과의 비전토론회를 2차례 개최키로 했다. ‘교단의 영향력 향상’을 위해 내년 2월 말쯤 3·1운동 기념대회를 열어 성결교회의 독립운동사 및 교단의 통일 비전을 알린다. 올 연말엔 신앙의 자녀 대 잇기 운동과 지역 친화적 교회 세우기 세미나도 열어 교단의 대사회 영향력 확대뿐 아니라 한국교회 부흥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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