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추억우체통 기사의 사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 설치된 ‘추억의 우체통’에 어린이들이 직접 쓴 편지를 넣고 있습니다. 이 편지는 1년 뒤에 배달됩니다. 소중한 사연을 가득 담은 손편지는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과 기다림의 행복도 같이 배달됩니다.

글·사진=이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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