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7.5) 기사의 사진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눅 16:13)

“No servant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t serve both God and Money.”(Luke 16:13)

여러분은 하나님이 최고라고 믿으십니까. 한 자동차 광고 문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the best’(최고)를 원하지 않는다. ‘the only one’(유일한 것)을 추구할 것이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얼마큼 사랑하기를 원해 왔나요. 혹시 “최고로 사랑한다”고 하면 만족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그렇게 말한다면 두 번째 세 번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좋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최고가 아니라 유일한 분이 되셔야 합니다. 신앙의 대상으로 하나님에 버금가는 재물이나 명예 권세 등이 존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분이 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신성욱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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