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광화문측 세계하나님의성회 공식 가입

기하성 광화문측  세계하나님의성회 공식 가입 기사의 사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측(총회장 함동근 목사·사진)은 세계하나님의성회에 공식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함동근 총회장은 “최근 전 세계 200여개국 36만 교회, 6800만 성도가 소속돼 있는 세계하나님의성회 실행위원회에서 가입 인준을 받았다”면서 “세계하나님의성회에 공식 가입된 교단으로서 5개 교단으로 갈라진 순복음교단 통합과 한국교회 섬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교단은 향후 재단법인을 설립하고 오순절 신앙에 입각한 신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회성장 배가운동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매년 8월 총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 워크숍과 교회성장 포럼, 교회 항존직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