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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호 세계보험학술대상 보너트·프리체 교수 선정

신창재 회장 시상

신용호 세계보험학술대상 보너트·프리체 교수 선정 기사의 사진
세계보험협회가 ‘2018년 신용호 세계보험학술대상’에 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 대학의 알렉산더 보너트(사진 왼쪽 두 번째) 교수와 알브레흐트 프리체(왼쪽 세 번째) 교수 등을 선정했다고 교보생명이 10일 밝혔다. 이들은 ‘보험산업의 디지털 어젠다’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신창재(왼쪽) 교보생명 회장이 직접 세계보험협회 글로벌인슈어런스포럼에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세계보험학술대상은 세계보험협회가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97년 제정했다. 매년 보험산업 발전·연구에 공이 큰 학자들을 선발해 시상한다.

나성원 기자 na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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