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건설현장 시찰 기사의 사진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양강도 삼지연군 건설현장 시찰 모습. 김 위원장은 간부들에게 “삼지연군을 개발하면서 백두산지구 생태환경을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활동이 공개된 것은 지난 2일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 시찰 보도 이후 8일 만이다. 그는 지난 6∼7일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지 않았고,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의 24주기(8일)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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