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목동아델리체, 23개 동 총 1497가구… 친환경 단지로 조성 기사의 사진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이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를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 동 총 1497가구의 대단지이면서도 다채로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친환경 단지로 조성돼 눈길을 끈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주차 공간을 모두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을 ‘스트라다 거리’ ‘아쿠아 블루가든’ ‘에코 그라운드’ ‘웰컴가든’ 등 테마 공원과 휴게 공간으로 채웠다.

남향 위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테라스하우스 동을 배치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수납공간 강화 및 선택형 옵션을 갖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전용면적 59㎡는 안방과 연계된 알파룸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은 알파공간을 활용한 멀티형 드레스룸을 배치하면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84㎡ 일부는 테라스하우스 타입이다. 서비스면적만 약 36m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전용면적 115㎡는 부분임대형(옵션 상품)도 선택 가능하다. 한 아파트에 복수 가구가 독립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설계로, 원룸 공간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02-2062-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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