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그동안 저평가… 높은 계약률 보이며 ‘순항’ 기사의 사진
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에 선보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아파트가 높은 계약률을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그동안 저평가됐던 양주신도시의 미래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는 평가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24개동, 전용면적 66∼84㎡, 총 2038세대로 조성된다.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3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됐고 1·2차의 경우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기도 했다. 가시화된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가치와 합리적인 분양가가 맞물려 큰 인기를 누린 1∼3차 분양의 성공이 4차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양주신도시 초입까지 조성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은 이르면 올해 안에 착공된다. 7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양주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도 올해 하반기에 착공된다.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하면 직장인들의 배후 주거단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분양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대림산업이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면서 수요자들은 계약금(총액의 10%)만 내면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031-868-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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